
1. 벽미장
1) 초벌-초벌미장은 당연히 정벌전에 실시하는 것이다. 초벌에서는 벽의 요철 등을 거의 처리해서 정벌때는 정말 마감 미장을 하게 해야 한다. 요철을 이행 못 할 수도 있어서 설명을 한다. ① 시멘트벽돌 바탕 위에 미장시 벽돌의 치수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 단차가 생긴 것과 줄눈이 들쑥날쑥한 것도 해결해야 한다. ② 콘크리트 벽면의 미장면에 배부름현상 약간 있을 경우 미장으로 처리해야 면을 맞춰야 한다. ③ 초벌을 하고 나면 거친솔로 수평으로 흠집을 내야 한다. 수평으로 하는 이유는 정벌시 밑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④ 특수한 경우인데 초벌의 두께가 안나오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벽에 오염을 제거해도 몰탈 탈락의 우려가 있는 경우 몰텍스라는 제품등을 사용해 초벌을 대용하거나 강성을 높이기동 한다.
2) 정벌-정벌은 마지막 미장이므로 바르고 자나무로 면을 맞추고 해서 잘 마감을 해야 한다. 마감면의 품질은 도장을 칠하면 나타난다. 빛을 비춰도 나타나는데 이건 권하고 싶지 않다. 넓은 구간은 면을 맞추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2. 바닥미장-여기서 다루는 바닥 미장은 지하주차장 등등의 누름콘크리트 타설이나 바닥콘크리트 타설면의 미장이다. 미장공이 콘크리트 타설 때부터 구배 또는 수평으로 콘크리트 면을 맞춘다. 타설이 완료하고 나면 물때를 봐서 기계나 미장칼이 눌러지지 않을 때까지 시간차를 두고 미장을 하는 것이다. 물때라 하면 타설하고 나서 미장 작업자가 올라서서 작업할 경우의 강도가 나올 때 이다. 바닥 미장 작업을 하는 것 이유는 타설 후 시간차를 두고 바닥미장을 실시해서 바닥면의 평평함과 밀도를 높여 크랙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실시한다. 바닥미장을 실시할 때는 많은 조건에 따라 품질이 달라지므로 미장작업자와 상의해서 컨디션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예를들면 초겨울에 난방 보양을 준비해도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바로 난방할 경우 경화수가 빨리 증발해 제대로된 미장을 실시 못하므로 동파를 입지 않을 정도의 난방 또는 미장이 완료시까지 난방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3. 방통
① 우리가 생활하는 방바닥에 실시하는 미장이다. 방통 단계를 아파트 기준으로 하면 층간차음재->기포콘크리트->방바닥 미장으로 되어 있다. 층간차음재 시공시는 기포콘크리트 타설시떠오르지 않게 빈틈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 방바닥 미장 후 크랙이 발생하는데 방법은 많이 개발되었으나 미세한 차이에도 크랙 발생하는데 많으냐 적으냐 뿐 품질은 거의 같다. 방통에서 체크할 것은 수평이다.
② 방통을 타설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할 것이 있다. 순서대로 나열해 보겠다.
- 각 실 바닥 청소를 정말 열심히 해라
- 각 실 별 바닥콘크리트의 평활도 체크, 모서리에 요철제거
- 각실에 창호설치 및 방통막이 설치
- 기포콘크리트 타설을 위해서는 아파트와 같은 대형현장에는 사일로가 필요한데 업체에 연락해서 사일로 반입시기와 사일로 작동을 위한 전기용량 확인
- 사일로 설치부위하부가 지하주차장인 경우 위치를 정하고 지하층 잭서포트를 설치해서 구조보강을 해야 한다.
- 사일로를 설치하면 벌크시멘트의 하루사용량을 미장업체와 상의 후 벌크차량 확보를 해야 한다. 기포콘크리트 타설 끝무렵에는 사일로 내의 시멘트를 거의 남기면 안되므로 마지막 전날과 마지막날에는 시멘트량을 직원이 자주체크해야 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 사일로 운반 차량이 사일로를 들지 못하므로 직영에서 톤백으로 시멘트를 몇백을 빼야하고 잘 못하면 뺀 것을 통째로 버리는 수도 있다.
- 이런 준비가 되는 동안 실내는 방통높이에 먹을 놓고 충격완화재를 벽에 붙여야 한다. 충격완화재를 업체에 주문할 때 기포와 방통 높이를 알려줘야 한다.
- 기포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나면 방바닥 미장 전 크랙방지 제품을 어떤 것을 사용할지 결정해야 한다. 반달모양 기성제품, 철재라스망, 플라스틱 망 등등을 협의해서 결정하면 된다. 이 제품을 설치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약간 나지만 제품별로 효과는 큰차이가 없다.
4. 견출-① 콘크리트 벽, 천정면에 도장 마감일 때 도장전에 실시하는 것으로 콘크리트 타설 후 콘크리트 면에 거푸집 조인트 부분이나 요철을 그라인더로 갈아내고 시멘트로 미장처럼 바르는 작업이다. 견출을 실시하지 않고 도장을 할 경우 콘크리트 벽면의 미세한 기포구멍 같은 것이나 폼조인트 등의 요철을 퍼티로 해결해야 하는데 퍼티작업에는 한계점이 있으므로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견출 후 도장을 실시하는게 비용, 품질에 좋다. ② 대형현장에서 견출공사 계약시 철근콘크리트업체 내역에 포함해서 계약을 해라. 미장업체에 계약의 경우 나중에 골조업체와 미장업체가 견출의 기본 그라인더 외 골조면불량 상태에 대해 골조업체에서 미장업체로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직원이 정리를 해주다보면 공기가 늘어난다. 해서 골조업체에 같이 계약을 하면 모든 책임이 골조에 있기에 관계정리가 단순해서 공기에 지장이 없다.
5. 사춤-창틀, 문틀 설치 후 콘크리트나 시멘트벽돌벽과의 틈을 메꾸는 작업이다. 사춤실시하는 틈은10mm~30mm까지가 적당하다. 사춤은 꼼꼼하게 메워야한다. 사춤의 틈이 없어 덜 채워진 경우 요즘과 같이 유리나 창틀이 무거운 경우 사춤의 두께가 너무 얇거나 빈틈이 있는 경우 창틀하부가 처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