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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판넬, 징크판넬 시공하기

by gunsulstep 2026. 8. 25.

징크판넬 시공
징크판넬 시공

1. 복합판넬

1) 시공 여기서는 일반적인 시공절차를 운운할 것이다. 복합판넬이 시공되는 외벽쪽 창문이 시공완료(사춤 완료, 미완료는 안중요함.)시 업체 방문 실측 요청-->업체 실측 완료, 업체에 해당 건물의 입면도 전달해서 실측자료와 비료해서 도면 작성도록 요청-->복합판넬 색상이 도면에 정해진게 없으면 원청에 색상 선정요청(샘플칩보드 필요-업체에 요청)-->업체에서 작도한 도면과 원도면의 입면도상의 줄눈이 일치하는지 아님 근사치에 있는지 또는 완전히 다른지 확인, 최초 입면도와 맞지 않는 부분은 왜 안맞는지 확인(외관이 중요한 건물인 경우 왜 안맞는지 원청에 설명 필요. 해결책이 뭐가 있는지도 확인), 줄눈의 폭도 확정할 것.-->색상이 정해지면 도면확정은 확정대로 진행하고 자재는 자재대로 발주(자재발주는 내역서나 원도면의 입면도대로 발주하면 잘 못 발주하는 것이다. 반드시 업체에 발주 물량을 요청하고 차이점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발주해야 한다. 주로 개구부에서 발생을 하는데 적산사무실은 입면도의 물량이기에 창문 옆, 상하는 물량이 빠져 있다.)-->도면이 확정되면 하지제작 실시-->하지 제작시 각파이프가 입고되면 각파이프의 규격을 확인해라! 맨하부의 높이, 마구리의 마감을 다시 확인하고, 줄눈의 두께에 맞게 각파이프의 폭이 나오는지 확인, 줄눈간 중심거리가 맞게 각파이프가 배치 되었는지 확인, 용접부, 절단부 마구리에는 녹막이 페인트 또는 징크처리를 했는지 확인할 것(특히 맨하부-잘 안보여서 놓친다.)-->제작된 각 부재 입고 확인(복합판넬 실시공 도면에 보면 번호가 매겨져 있다. 가끔씩 엉뚱한 번호의 제품이 있다. 너무 많으면 연속 시공이 불가능하다.) 시공 중에 보양 비닐은 줄눈쪽에는 조금 떼주어야 한다.(실리콘 시공시기쯤 되면 보양비닐이 안떼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 때 잘 못하면 흠집이 생긴다.)-->시공중 최초 높이, 줄눈의 라인을 계속 확인해라.(수직, 수평)-->시공이 시작되면 실리콘의 색상도 선택해서 발주해라.(기존의 색상이 아니면 보통 제작에 15일이 소요된다.)-->코킹까지 시공 완료되고 나면 비계해체전에 현 상태의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한다.(차 후 비계해체시, 비계해체 후 다른 작업자의 실수로 판넬이 손상가면 보상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제발 일주일간은 코킹에 손대지말라고 해라. 코킹이 굳었는지 만져보는 사람이 꼭 있다.

2. 징크판넬

1) 시공 외부창호가 설치되면 징크업체에 실측 요청-->사춤에 외부코킹까지 시공완료(복합판넬은 누수가 생기면 부분적으로 탈착이 부득이하지만 가능하지만 징크는 불가능하다.)-->실측후 즉시 하지작업 실시(징크는 복합판넬과 달이 판넬과 판넬이 만나는 줄눈 간격을 조정할 수 있다. 징크는 판을 피스로 고정하는 것이 아닌 판과 판 사이를 접기로 해서 이어간다.) 하지작업은 각파이프로 프레임을 만들고 그 위에 합판을 시공하고 합판위에 방습지를 시공한다.-->징크의 문양이 도면에 주로 명기 되어 있는데 모양이 빗살이나 특이한 경우 로스가 많다. 내역서대로 업체에 자재발주를 시키면 안되고 반드시 업체와 상의해서 발주를 해라.(특이한 패턴의 경우 로스가 많으므로 업체의 작도를 받아서 물량 계산을 하고 초과분에 대해서 실정보고를 해야 한다.)-->징크시공(시공되는 계절이 겨울인 경우 시공을 더 빨리 시작해야 한다. 만약 가을에 모든과정이 2개월이 걸렸으면 동절기는 3개월이 걸릴 것이다. 동절기는 추워서 가공이 어렵다.)

공통사항 사춤 후 외부에 우레탄 코킹으로 사춤을 감싸주기 바란다. 복합판넬이나 징크판넬은 시공하고 나면 끝이다. 우레탄 코킹으로 사춤을 보강해주면 누수를 한 번 더 차단하는 것이다. 또한 다른 공종에 비해 복합판넬, 징크판넬, AL판넬은 내역서와 실시공 물량의 차이가 크다. 창틀 주위, 줄눈을 만들기 위해 접히는 물량 등등이 내역서에는 없다. 업체의 단위별 가공도를 가지고 물량을 구해서 실정보고를 하지 않으면 손해가 크다. 최소 500만원부터 시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