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석재분류 – 건축에서 주로 쓰이는 자재는 석종으로 사암, 대리석, 화강석 이고, 위치별로는 외부는 화강석, 내부는 모든 석종이 사용된다. 위치별 분류는 예전에는 모두 사용 했으나, 최근에 나누는 이유는 함수율 때문이다. 화강석은 함수율이 낮아 변형이 없다.
2. 도면작성
1) 외부 도면작성 – 석재를 발주전 업체에 도면작성을 요청해야 한다. 외창을 시공과 동시에 실측해서 도면을 작성해야 한다. 업체에서 오면 관리자는 기준을 주어야 하는데 우선은 최하층의 어느 한 곳의 창을 기준을 하는데 수직과 수평 모두다. 업체에서 현장실측 후 4일 정도는 도면을 작성해야 한다. 도면을 작성해서 오면 ① 각 창문 주변에 마감이 제대로 되는지, 아님 돌의 두께를 조정해야 한다. 창문 상, 하부에 인방쪽 구배가 맞게 되었는지를 확인해라. 단면도를 확인하면 창하부는 경사를 주어서 작도를 했으나 상부인방은 수평으로 그리는데 시공 중 혹 그 수평이 역으로 되면 비오는 날 빗물이 돌벽을 타고 내려가는게 아니라 창문으로 타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창 하부 인방의 석재는 되도록 창틀하부로 석재를 넣도록 하는게 낫다. 하부 인방의 석재를 구배를 주어서 시공을 했다고 해도 석재와 창틀이 접하는 곳에 실리콘 시공을 했는데 실리콘에 접착불량이나 다른 이유로 틈이 생겼다면 물이 아래쪽으로 내려가 하자가 될 것이다. 단층 건물은 상관이 없다. 어차피 누수가 되도 외부 바닥이니까. 또 하나의 이유는 창틀에 보면 물구멍이 있다. 빗믈이 창틀 밖으로 나오는 구명인데 창틀 하부와 하부 인방석재가 수평으로 시공된 경우에 (창틀 아래로 돌이 시공되지 않았을 때) 실리콘 시공중 물구멍을 막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것을 관리자가 보지 못하면 차 후 우천시 빗물이 밖으로 나가지 못해 안으로 역류해서 하자가 되기도 한다. ② 석재의 줄눈이 최초설계와 잘 맞는지 확인해라. 최초 석재 줄눈은 보기좋게 한 것이지. 실재와는 차이가 난다. 석재는 제작할 수 있는 최대 크기가 있다. ③ 도면 상세도에서 철물을 확인해야 한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단열에는 내단열, 외단열이 있다. 이건 책에 나온다. 외단열은 외부의 벽에 외부면에 단열재를 붙이는 것이다. 단열재를 안붙이면 그냥 앵글에 화스너로 해서 시공하면 된다. 외단열을 하게 되면 단열재 두께가 늘어나서 대책이 필요하다. 요즘은 외단열이 강화되어 단열재에 타공 후 일반 앵글과 화스너로 시공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단열재가 없는 경우 벽면에서 석재외부면까지 80~120mm로 계산한다. 단열재가 붙으면 200mm까지 화스너로 가능한데 불안할 때가 있다. 그럼 200mm를 불안한다. 그냥 시공해 아니다. 대체하는 철물이 개발 되었다. 그럼 이런 것을 상세도에서 해결을 해서 현장에서 싸울 일이 없게 해야 한다. ④ 석재 벽면이 옥상의 난간벽까지 가는 경우 이 경우 옥상난간벽과 석재벽을 덮는 두겁석이 있는 경우에 원도면을 그대로 적용하는게 많은데 제발 원도면이 있더라도 시공자와 상의해서 도면을 그려달라. 이런 도면을 관리자가 체크 안하고 감리에게 제출했다. 나중에 시공 못한다. 왜 원도면은 보기 좋게한다. 길이도 길고, 두껍다. 그럼 사람이 못 든다. 그 다음에 두겁을 두꺼운 돌로했는데 우천시 비가새는 경우 원인을 잘 못 찾는데 두겁돌에 보이지 않는 크랙이 있는 경우가 있다. 만약 공장에서 돌을 가공하다가 작업자가 실수로 반을 쪼개었다고 보자. 그럼 버릴까? 아니다. 당신은 보이지도 않게 잘 붙인다. 아님 마감을 위해 가공하다가 열변형으로 인해 미세한 금이 생기기도 한다. 그럼 거기로 물길이 생기는 것이다. ⑤ 벽과 벽이 만나는 코너 처리를 원도면에 있으면 따라가면 되고 아님 발주처에 언급이라도 해서 결정해야 한다. 돌과 돌이 만나는 코너에 한때는 직각으로 만나는게 유행했다. 무슨 말이냐면 코너에서 한쪽은 면이 보이고, 다른 쪽은 마구리가 보이게 했다. 아직도 사용하는 방법이 삼각형 면치기 이다. 이건 면치기의 길이를 관리자가 기준을 주어야 한다. ⑥ 각 부위별 돌 두께를 체크 해야 한다. 전체적인 면은 30mm이다. 창문 주위는 15~30mm까지 다양하다.
2) 바닥 석재 도면- ① 바닥석재는 나누기도면을 확인해서 너무 작은 돌이 들어가는 경우 해결책이 있는지 확인해라. 당신이 짓는 집바닥에 아무리 잘 안보이는 코너라도 30mm 쪽돌이 들어가면 좋겠는가! 양심상 그러면 안된다. 안되면 건축주와 상의해서 다른방법을 찾아라. ② 최근에는 BF 적용 건물이 많아지면서 출입구 바닥과 내부 홀 바닥의 마감이 다른 경우가 많다. 이건 무조건 BF도면을 적용해야 한다. ③ 바닥 패턴이 있으면 패턴은 꼭 발주처의 컨펌을 받아라.
3. 석재 발주
1) 석재는 발주를 1개월 전에는 해야 한다. 아님 더 빨리해도 된다.
2) 석종별, 위치별 수량이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라.
3) 외산의 대리석 같은게 있으면 3개월 전에 발주하는게 낫다. 돌을 재단해서 그 나라에서 배로 실어서 우리나라 항구에서 검사 받고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 잘 못하면 우리나라 항구에 묶인다.
4) 위치별 돌 두께를 다시 확인해라.
5) 특히 가공되는 물량 별로 재확인 해라. 물갈기 물량 얼마, 잔다듬 물량 얼마, 특히 계단의 경우 논슬립 줄눈을 넣는 경우 2줄로 적혀 있는지 3줄로 적혀 있지 발주서를 확인해라. 논슬립 줄눈 1개당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