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수장공사 바닥재-수장공사에서 바닥재를 규정하기는 규정하기는 어중간하다. 왜냐면 수장공사에서 바닥재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외 타일, 석재, 도장까지 포함할 수 있을 만큼 포괄적이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데코타일(또는 PVC타일), 마루, 장판, 악세서플로어만 다루겠다.
2. 데코타일
1) 바탕-데코타일 시공을 위한 바탕은 보통 몰탈바닥으로 설계서에 두께는 주로 30~50mm로 방통기계로 몰탈을 타설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몰탈의 두께는 50~60mm로 타설하는게 나은데 콘크리트 바닥의 높이가 전체적으로 10~20mm 울퉁불퉁한 것은 커버할 수 있다. 그리고 몰탈을 타설전에 청소를 아주 깨끗이 한다. 다음으로 레벨을 먹줄로 튕기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타설하기 전에 물을 호스가 아닌 물조리로 한 번 뿌려주고 몰다인을 뿌려서 몰탈과 슬래브의 접착력을 높여줘야 한다. 그리고 미장공이 와서 계속 미장을 해서 평활도를 잘 맞춰줘야 한다. 데코타일은 얇아서 바탕의 상태가 다 드러난다.
2) 시공 ① 자재선정:자재선정은 시간 여유를 두고 해라. 각 회사마다 주력상품을 생산하지 희귀한 것을 생산하지 않는다. 혹 건축주가 희귀한 것을 원한다면 생산날짜까지 계산해서 시공날짜를 정해야 한다. 희귀 품목을 정하고 발주시는 일반적인 것보다 5~8박스 더 시켜라. 여유분과 as분이다.
② 도면을 작성해서 확정을 받아야 한다. 패턴을 작성해서 건축주에게 확정을 받아야 한다. 도면 작성시 가운데에서 양끝으로 가서 끝에서 마감을 하게끔 해라. 어느 한쪽끝에서 시작했는데 벽이 부분적으로 휘어 있을 경우, 원래 디자인에서 벽의 모양이 희한한 경우 로스(lose)가 엄청나다. 도면을 그릴 때는 말단부의 치수를 표시해보고 잘 맞추고 로스가 적도록 작성해라. 복잡한 패턴은 피해라. 처음에는 이뻐보이지만 조금 있으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③ 시공전 몰탈바닥을 훌터보고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라. 레이져레벨기를 가지고 와서 군데군데 레벨차이도 확인해라. 마지막으로 벽이나 바닥에 사정상 마감이 안된 경우 외는 마감을 해라.
④ 시공시 겨울에는 난방을 하면서 시공해야 한다. 어떤사람은 본드로 붙이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아니다. 접착불량이 난다. 시공을 하고 나면 즉시 사용하는 가게가 아닌 이상 바닥에 갑바, 박스로 보양을 해서 1차적이 오염에서 보호를 해야 한다. 겨울의 경우는 시공 하루전 난방을 시켜서 시공 완료 후 하루 정도는 난방보양을 하고 문을 닫아서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아줘라. 마감으로는 데코타일과 벽이 만나는 곳에 코킹 시공을 해주면 된다. 코킹 색상은 건축주에게 샘플 시공해서 보여주는 타이밍을 놓치기 쉬우니 미리 색상을 정해두어라. 사실 코킹 면적이 작기 때문에 색상은 큰 의미가 없다.
3. 마루
1) 바탕-방통이 일반적이다. 방통을 타설하고 나면 크랙이 생기는데 그라인더로 크랙 홈을 넓혀서 보수제로 보수후 시공해라.
2) 시공 ① 마루시공 전 자재색상을 건축주와 정하는데 시공 1개월전에는 정해라. 색상 뿐만 아니라 시공모양도 정해라. 일반적인 줄눈이 수평방향으로 해서 막힌 줄눈으로 시공할 수 있고, 해링본도 있다. 해링본은 시공비가 비싸고 자재도 많이든다.
② 벽 맨하부의 걸레받이 시공은 마루시공 전에하는냐 후에 하는냐가 있는데 이게 크게 중요하지는 않는다. 관리자들이 마루와 걸레받이 만나는 직각부분에 틈을 없애려는 이유로 순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진행을 한다.
③ 마루와 걸레받이 접하는 부분에는 코킹처리를 하는데 시대마다 유행하는 색상이 다르니 건축주한테 확인하고 시공해라.
4. 장판
1) 바탕-마루와 동일
2) 시공-시공에 대해서는 여기서 다루기가 어중간하다. 다만 작업자분께 벽에서 치켜올림 기준을 줘야 한다. 보통 50mm 정도로 보면 된다.
3) 주의사항-만약 개인이 장판을 시공한다면 비용을 따져봐라. 요즘은 장판비용이 마루보다 비싼경우도 있다.
5. 악세서플로어
1) 악세서플로어-악세서플로어는 바닥에 지지물 철물을 이용해 150~300mm 또는 더 높이 뛰워서 사용하는 바닥재이다. 주로 통신신, 전기실에 사용되며 바닥에 전기선이 많이 통과가 되어야 하는 사무실 등등 다양하게 사용된다.
2) 주의사항-악세서플로어는 힘을 잘 받게 구조화된 철판 위에 데코타일을 부착한 제품으로 일반형과 전도성으로 나눈다.(데코타일도 동일함.) 그러니 최초 발주시 상부의 데코타일의 사양, 문양을 발주처와 정확하게 확인해라. 한 번 발주하면 되돌릴 수 없다.
3) 바탕-①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슬래브 위에 시공 된다. 바닥 평활도가 중요하다. ② 도면에 출입문 앞에서 단차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라. 단차가 있으면 초보자들은 실수를 한다. 왜 고참들은 다 겪어서 별거없다고 하니까, 단차가 있거나 혹 시공 후에 발주처의 마음이 바뀌어서 단차를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으니, 업체소장님과 먼저 시공되는 곳에 가서 상의를 하고 결론을 다시 발주처 직원과 시공되는 곳에서 보면서 상의해서 결론 지어라. ③ 악세서플로어를 설치되는 바닥에는 차 후 먼지발생을 발지할 도장, 에폭시를 슬래브에 시공하니까 도면에 확인해라. 예전 스타일대로 없을 수도 있다.
4) 시공-시공은 별게 없지만 문틀과 만나는 부위의 틈이나 단차가 있는지, 단차가 생긴곳에 정면부 계단으로 생각하면 챌판부위는 고정이 잘되었는지 절단면이 보기 싫지는 않은지, 벽과 만나는 부위는 틈이 생기거나 재단이 힘들어서 억지로 끼워넣다가 벽부분이 상하지는 않았는지, 최종적으로 평활도를 봐라 이 제품은 본드로 붙이는게 아닌 그냥 철물에 위에 얹는 방식으로 시공하기 때문에 접합는 부위에 단차가 생길 수 있다.
5) 관리-시공까지하고 나면 전기, 설비팀이 투입되기전에 바닥 보양 전 후 사진을 찍어두어라! 그리고 기전팀이 빠진고 나서 보양지를 걷으면 주로 작업했던 자리의 악세서제품을 확인해서 옆에 플라스틱 몰딩제가 파손되었으면 변상을 시키고 교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