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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공사-3(수장공사 중 천정공사, 경량철골천정틀, 목재천정틀, 컨테박스, 석고천정, 텍스천정, 금속재천정, 천정몰딩)

by gunsulstep 2026. 8. 4.

천정텍스 시공
천정 텍스 시공

1. 수장공사 중 천정공사

1990년대만 해도 합판천정에 도배지 아님 신문지를 붙이고 살았다면 요즘은 너무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방법이 많아서 모두 다룰 수 없다. 다만 여기서는 이 정도만 알면 기본이라는 정도로 다룰 것이다.

2. 천정틀

  1) 천정틀은 천정재를 붙이기 위한 틀을 말한다.

  2) 천정틀의 종류-경량철골천정틀, 목재천정틀로 크게 나눈다.

   (1) 경량철골천정틀은 M-BAR , APT M-BAR, CLIP-BAR, T-BAR, 내진바형으로 본다.

    ① M-BAR:사무실, 화장실, 카페, 식당 등등 범용적으로 쓰이며, 텍스, 석고보드, 합판 등을 피스로 고정할 수 있다. 부속은 인서트, 달대볼트, 행거, 캐링, 엠바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보면 된다.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 구멍을 뚫어서 인서트를 시공하고 인서트 구멍에 달대볼트를 채우고 행거를 조립하고 행거에 캐링을 걸고 M-BAR를 캐링에 엠바클립으로 고정하면 조립은 되었다. 그런다음 고시먹에서 천정마감재까지 계산하고 거기서 마감재 두께를 뺀높이로 엠바하단을 맞추면 된다. 일반적으로는 고시먹에서 마감재까지 계산하고 그 다음 몰딩을 계산한 높이로 표시 후 레이져레벨기로 각 코너에 높이 표시를 하고 먹을 놓는다. 그런다음 몰딩을 시공하고 경량틀을 시공한다. 순서는 바뀌어도 상관 없는데 되도록 이 순서가 낫다. 그리고 M-BAR의 높이 조절은 행거와 달대볼트를 연결하는 너트를 풀러서 조절한다.

여기서부터 잘 들어볼게 M-BAR형이나 앞으로 경량틀을 시공하기 위한 기존 높이가 필요한다. 간단히 부속의 높이를 더하면 되는데 M-BAR:20mm, 캐링:40mm, 행거:100mm, 달대볼트 길이:150mm을 더하면 경량천정틀을 시공하기 위한 최소 300mm은 높이가 필요하다. 이런식으로 계산하다 보면 기술자는 문제 풀이가 될 것이다. 현장에서는 최소 필요 치수가 많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설비, 전기, 환기 등 업체가 시공할 부속 치수를 정하고 각 협체가 협의가 된다.

    ② APT M-BAR:이건 이름 앞에 APT가 붙듯이 아파트에만 쓴다. 기존에 목재틀보다 경량, 공기절약, 자재품질 일관성, 대량생산 가능의 장점이 있다. 붙이는 자재는 M-BAR와 같다고 보면 된다.

    ③ CLIP-BAR:M-BAR형과 비슷한데 맨하단에 M-BAR대신 CLIP-BAR가 붙는다고 생각하면 되고, CLIP은 우리가 흔히 서류집을 때 쓰는 집게로 보면 된다. 집게다 보니 천정재를 피스, 타카가 아닌 그냥 끼우면 된다. DMC천정재가 주로 시공된다.

    ④ T-BAR:T-BAR는 캐링까지는 같고 M-BAR대신 메인T-BAR, 크로스T-BAR가 붙는다. T-BAR에는 천정마감재를 피스나 타카고 고정하거나 CLIP-BAR처럼 끼우는게 아닌 천정재(:마이톤)T-BAR에 단순히 언지 것이다.

   (2) 목재 천정틀-목재천정틀은 각재를 길이 만큼 재단해서 시공하는 것이다. 목재 천정틀을 시공하는 과정 중 높이를 정하는 것은 경량천정틀과 같다. 목재 천정틀시 직원이 신경써야 하는 것은 자재이다. 각재가 반입이 되면 건조율 체크하고 휘거나 디틀린게 어느 정도 있는지, 각재에 옹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특히 곰팡이는 없는지 확인해라. 곰팡이와 함수율 불량은 반출하고 다시 반입된 것도 그렇다면 업체에 자재 업체를 바꿀 것을 공문으로 보내라.

3. 커텐박스-커튼을 달기 위해서 창문 위 천정을 더 높게하고 합판이나 금속재로 박스를 만든 것이다. 커텐박스 크기도 도면에 있으니 크기를 확인하고 발주를 하는데 길이는 창문의 폭보다 양쪽에 200~300mm 더 길게 더한 치수로 발주해라. 이유는 커텐을 접었을 때 창문을 커텐이 가리지 않게 공간을 주는 것이다. ) 창문폭이 1200mm이면 200mm 더 한다면 양쪽이니 발주 치수는 1600mm가 된다. 커텐박스는 건축주와 협의해라. 도면에는 없지만 경험상 필요한 경우도 있기에 최초 시공시 시공하는게 낫다.

4. 천정재

  1) 석고보드-M-BAR, 목재천정틀에 시공할 수 있다. 석고보드 다음에 마감이 도배면 석고보드 한겹, 페이트면 두겹을 시공해야 한다.

  2) 텍스-텍스, 마이톤 등등 비슷하지만 이름이 다양하다. 이 제품은 M-BAR, 목재천정틀, T-BAR형 천정틀에 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M-BAR, 목재천정틀에 시공시 텍스와 텍스끼리 맞닿는 선이 정렬되어야 한다. 멀리서보고 틀어진 부분이나 빈틀이 있으면 재시공 시켜라. 그리고 3줄 정도 시공되고 나면 체크할 것은 별로 없다. 피스고정의 경우 피스가 누락된 곳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T-BAR형의 경우는 T-BAR의 자재가 선형이 되기 때문에 T-BAR틀 시공시 체크하기 바란다.

  3) 금속재천정-이 자재를 시공할 수 있는 틀은 CLIP-BAR형틀인데 틀은 일자로 정렬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고 천정재 설치시 앞뒤자재가 밀착되지 않으면 틈이 생긴다. 천정에 등을 설치하는 것 외에는 되도록 천정틀을 설치전 전기, 설비 작업이 완료하게 해라. 금속천정제 시공완료 후 전기, 설비가 천정제를 빼고 다시 끼우면 최초와 같지 않다. 그래서 건축팀 잘 못이 아니어도 부분적 아님 전체를 다시 시공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5. 천정몰딩-천정몰딩은 갈매기 몰딩, 마이너스 몰딩, L자형 몰딩, 크라운 몰딩으로 크게 보면 된다. 몰딩은 시공했을 때 선형이 일자가 되고 벽과 틈이 없는게 중요하다. 선형이나 코너에서 직각인 것은 육안으로 확인하면 되고 빈틈은 몰딩미장이라는 단계를 거쳐 빈틀을 없애고 벽 최종마감을 해야 한다.

최근에는 몰등을 없애고 천정석고를 벽에 완전히 붙이고 도장마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예로 콘크리트벽이면 거푸집 조인트부분에 천정석고보드와 틈이 생기는데 이 때 하나의 조치 방법 중 하나가 몰딩미장이며 사용 재료는 몰탈, 퍼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