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창호시공(설치기준 정하기, 각 창호 설치시 주의사항-pl창, al창, 목창호, abs창호, 철재창호, 스텐창호)

by gunsulstep 2026. 7. 21.

창틀 설치
창틀 설치(SD, PL)

1. 설치기준

  1) 높이기준 – ① 창호 높이를 정하기 위해서는 각 창호별 높이를 단면도, 입면도에서 확인한다. 마감을 위해서 최초에 작성하는 고시먹에서 각 창호의 높이의 기준을 확인한다. )pl분합(아파트 거실에서 발코니로 걸어서 통하는 창호) 설치시 고시먹(높이기준 먹)에서 pl-bar 하부까지 높이를 계산해 기준을 준다. pl-bar의 두께가 주로 45mm이며, 만약 현장에서 마루와 pl-bar상단을 10mm 노출시킨다고 하자. 그럼 고시먹에서 마루까지 1000mm, pl-bar하부 30mm 더 내려가니, 분합의 설치 기준은 1030mm가 된다

   2) 벽에서 이격 거리 – ① 벽에서 창호의 이격거리는 내부의 마감이나 외부의 마감을 확인해서 결정한다. 바닥 중심먹에서 각 창호 위치에 벽에서 300~500mm 정도 이격 시켜서 바닥에 먹을 시공한다. )바닥 먹에서 창틀까지 거리가 300mm면 창틀 양쪽과 상하 똑같이 300mm 이격거리를 레이져레벨기로 확인하면 창틀의 이격 거리, 수직도까지 맞춘 것이 된다.

2. 발주 및 설치시 주의사항

  1) pl- ① 발주시 반드시 직원과 업체가 별도로 실측을 해라. 실측 이유는 골조에서 언급했듯이 골조의 치수가 창호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직원과 업체가 별도로 하는 것은 직원은 미리 할석할 곳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고 업체는 발주를 위해 실측하는 것이다.  pl창 발주시 구조검토를 해서 고정철물 개수 확인, pl-bar중간의 보강대 유무를 확인해라. 벽 마감 두께를 확인해서 bar의 폭을 정하고, 고정철물의 바에서 이격거리를 정해라.pl창 설치시 칼블록으로 가운데를 고정하는데 고정 후 실리콘처리를 해야 한다. 특히 하부

  2) AL- ① 발주시 반드시 실측을 해라.  고층이나 바람이 심한 경우 구조검토를 하는데 거기에 나오는 고정방법을 준수해라. bar는 일반과 단열, 캡 아님 꼭지bar가 있으니 도면에서 확인하고 발주해라. AL창은 긴 AL-bar를 치수에 맞춰서 절단해서 조립을 한다. 절단이 만나는 부위는 틈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실리콘으로 처리를 하는데 실리콘 전 청소를 잘하고 빠진데 없이 실리콘 시공을 해라. 바다가처럼 바람이 아주 심한 곳에는 권하고 싶지 않다. 바람이 심한 곳에는 창이 바람에 계속 심하게 흔들리다 보면 실리콘 접착불량이 생기기도 하고 조립한 부분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창에서 누수가 생긴다.⑤ AL창에는 Back panel 들어가는 구간이 있는데, 만약 Back panel을 시공하게 되면 하단에 구멍을 뚫거나 유리에서 최대한 떨어뜨리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아님 판넬과 유리 사이에 열이 순환이 안되어서 유리가 열파난다. 

   3) 목창호 가틀, 본틀로 시공을 나눈다. 가틀발주시 벽두께보다 너무 여유있게 폭을 정하지마라. 차라리 가틀보다 콘크리트 벽이 튀어나온 경우 그라인더나 할석을 하는게 낮다. 가틀 시공시 앙카시공 후 사춤을 실시하는데 사춤 후 배부름이 패턴으로 나타나면 그 부위의 보강을 더 실시하고 패턴은 없고 전체적으로 나타나면 시공자를 바꿔라. 시공은 몸에 배어 있는 것이다. 가틀에서 잘못된 것은 본틀에 모두 나타난다.

  4) ABS-폼을 발포시켜서 만들다 보니 주로 욕실과 같이 물을 사용하는 곳이나 목창호처럼 가틀, 본틀로 나누지 않아서 사무실 같은데 많이 사용한다. 발주시 벽두께와 마감을 확인해라. 도면에 벽두께와 마감을 확인해서 창틀폭을 확인해서 발주해라. ABS문틀은 거의 규격으로 나오는데 문틀이 작으면 마감을 감아 넣는 것을 하든지 아님 없는 규격이면 문틀 만드는 프레임을 새로 만들어서 발주하면 된다. 문틀 만드는 새로운틀은 제작에 많은 비용이 발생하므로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결을 한다. 그리고 마감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창틀 고정시 철물을 고정한 곳의 마감이 도장이나 도배면 마감이 안된다. 이때는 사춤공간을 두껍게 하거나 그 부위만 부분 셋백하거나 몰딩처리를 해라.

  5) 철재창호-철재창호는 우리가 흔히보는 철문이다. 발주시 방화문인지, 단열문인지, 일반인지 확인해라 여기에 따라서 창틀 폭이 달라진다. 철재문에서 특히 신경써야 하는 것은 문틀의 두께가 벽두께 보다 작을 경우 문틀의 위치이다. 문틀 위치를 실내로 아님 실외로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건 문짝이 벽 모서리에 부딪혀서 찌글러지거나 제대로 열리지 않아서 오픈치수가 제대로 안나오는 경우가 발생한다.

  6) 스텐창호-스텐창호의 경우 자재 외부 면에 따라 미러, 헤어라인으로 나눈다. 미러는 거울을 생각하면 된다. 헤어라인은 미러에 머리카락으로 스친 문양이 있다고 보면 된다. 스텐창문의 경우 픽스창의 유리두께를 잘 알려줘야 한다. 유리 두께에 맞춰서 홈을 공장에서 접어서 오는데 문제는 현장마다 관리자가 창틀 모양을 제각각으로 제작을 하기 때문에 잘 못되면 스텐창호를 재활용할 때가 없다. 스텐문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강화유리도어인데 문짝을 선택하기 전에 손잡이을 선택해줘야 거기에 맞춰 구멍을 만들어 온다. 세이프도어라고 있다. 세이프도어에서 주의점은 유리두께를 다시 확인하고 발주를 해야 한다. 이유는 세이프도어는 유리에 스텐테두리를 부착한다고 보면 되는데 유리두께 확인을 제대로 못해 실수하면 폐기해야 한다.

위에서 각 재질별로 나눠는 놓았지만 공통사항이 많으므로 아울러 참고하기 바란다. 고시먹을 활용해 높이치수를 정하는게 초보자라면 익숙치 않은게 당연하다. 몇일만 포기하지말고 벽에 그려봐 현관부터 거실에서 발코니까지 고시먹에서 아래로 그려봐라. 나도 처음 아파트 목업을 할 때 도면들고 몇일을 살았다. 학교에서 배운적이 없으니까. 창호는 어쩌면 마감을 위한 첫발이고 높이, 두께, 폭 등등 마감의 기준이므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