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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철골) 부재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중심먹)

by gunsulstep 2026. 7. 4.

중심먹 검측

*철근콘크리트(철골) 부재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중심먹) - '골조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을 글자가 길므로 앞으로는' 중심먹'이라 하기로 하겠다. 중심먹을 현장에서는 오야먹이라고 주로 부른다. 중심먹은 기초부터 골조의 벽체와 내부 마감의 기준까지 책임지지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인 먹이다.

1. 중심먹의 작성 주체

중심먹의 작성은 최초 철근콘크리트 업체에서 주로 작성을 하거나 공장 건물처럼 단순한 경우 종합건설의 직원이 작성해서 업체에 전달할 수도 있다.

2. 중심먹의 작성 위치

중심먹의 위치는 예제로 아파트를 생각해 보면 세대내의 복도로 보면 된다. 복도처럼 먹을 간섭없이 한 번에 놓을 수 있는 곳으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먹이 틀릴 수도 있다.

3. 중심먹의 활용

 1) 골조공사 골조공사 중심먹은 위치를 정할 때와 건물의 외벽이 정위치에 맞게 시공되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사용한다.

  (1) 벽의 위치를 정한다는 것은 중심먹에서 각 벽의 거리를 확인하고 벽 먹을 놓는다. 중심먹을 가운데 1개만 놓는 경우이면 벽위       치의 먹을 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중심먹 양쪽으로 한 줄씩 추가로 놓아서 주로 3줄이 된다.

   (2) 중심벽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1개씩 추가된 먹은 주로 외벽의 외부에 접하는 면에서 1m를 이격해서 먹을 놓는 경우가 많다. 여      기서 언급을 하면 기준층에서는 중심먹은 2회를 시공한다. 1회는 콘크리트 바닥에 2회 슬래브 거푸집을 설치하고 나서 슬래브          거푸집에 시공을 한다. 슬래브 거푸집에 놓은 중심먹 중 양쪽에 놓은 먹은 예로 1m인 경우 외벽의 거푸집과 추가로 놓은 먹에서        거리가 1m가 되는지 확인하는데 쓰인다. 1m의 거리가 안되거나 벗어나는 경우이면 벽폼의 수직이 안맞는 것으로 본다. 이 사항      은 각 층마다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관리를 해야한다. 각 층별로 5mm 정도는 벗어날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한번은 이        쪽  한번은 저쪽으로 지그재그로 해야지 늘 같은 쪽이 되면 건물이 한 쪽으로 기운다고 봐야한다.

  2) 마감공사 마감공사라 하면 조적공사부터 도장이나 도배처럼 최종공사까지를 말한다. 여기서 중심먹의 활용은 골조벽의 위치와 같이 조적벽의 위치, 내장가벽의 위치, 창호의 위치를 정하거나 확인하는데 사용한다. 그래서 중심먹은 어떠한 경우라도 끝까지 살려놔야 한다. 예제로 아파트공사의 경우 바닥에 방통을 시공하면 그때부터는 바닥에 있는 중심먹은 없어진다고 봐야 한다. 중심먹이 없어지면 내부의 석고벽이나 조적벽 같은 경우 업체간에 분쟁이 생긴 경우나 현장의 여건상 차후에 설치해야 하는 항목이 있는 경우 확인할 수가 없거나 시공시도 새로 중심먹을 만들어서 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나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바닥의 먹이 사라지는 공종이 있는 경우 그 공종 시공전에 벽에 중심먹을 표시해 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