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7

철근콘크리트(철골) 부재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오야먹, 중심먹), 작성주체, 먹위치, 먹활용 1. 철근콘크리트(철골) 부재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중심먹) - '골조 위치 기준 및 내부 마감 기준 먹'을 글자가 길므로 앞으로는' 중심먹'이라 하기로 하겠다. 중심먹을 현장에서는 ‘오야먹’이라고 주로 부른다. 중심먹은 기초부터 골조의 벽체와 내부 마감의 기준까지 책임지지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인 먹이다.1. 중심먹의 작성 주체 중심먹의 작성은 최초 철근콘크리트 업체에서 주로 작성을 하거나 공장 건물처럼 단순한 경우 종합건설의 직원이 작성해서 업체에 전달할 수도 있다.2. 중심먹의 위치 중심먹의 위치는 예제로 아파트를 생각해 보면 세대내의 복도로 보면 된다. 복도처럼 먹을 간섭없이 한 번에 놓을 수 있는 곳으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먹이 틀릴 수도 있다.3. 중심먹의 활용 1) 골조공사 –.. 2026. 7. 4.
건축물 위치 및 높이 기준정하기, 터파기 1. 건축물의 위치 정하기 - 건축물의 위치를 정하기 전 해당 대지의 경계점이 확신한지 확인이 필요하다. 경계점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지적공사‘LH’에 연락해서 대지경계 확인을 해야 한다. 아래의 방법 중 비용이 들더라도 ‘1)’, ‘2)’의 방법을 추천합니다. 준공 때 어차피 확인측량을 해서 합격해야 준공이 가능하므로 최초부터 경계측량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대지 경계점이 있는 경우 경계점을 연결해서 거리를 측정해서 정하는 경우. 2) 건축도면의 배치도에서 좌표를 구한 후 좌표값을 가지고 GPS측량기계를 이용하는 방법. 이 경우는 측량 직원이 있을 경우 가능. 3) 대지의 경계점 표시가 없고, 일반도로에 접한 경우, 배치도에서 건물과 도로의 거리를 확인 후 줄자를 이용해 거리를 재서 정하.. 2026. 7. 3.
높이 기준 먹(고시먹, 허리먹이란, 시공방법, 사용처, 유의점) 1. 높이 기준 먹이란 - 일반적으로 시공현장에서는 ‘고시먹’, ‘허리먹’이라 부른다. 가장 주된 용도는 건축시공현장에서 마감공사의 높이를 정해주는 기준이 되는 먹이다. 부수적으로 1층과 같이 외부의 토목과 접하는 부분에서는 1층 내부에서 복도를 거쳐서 외부 토목공사까지 영향을 준다. 그리고 외장재인 외부 커튼월공사의 경우 내부에서 커튼월 수평바의 높이를 정하니 외부마감에도 영향을 준다.2. 높이 기준 먹 시공방법 - 높이 기준 먹을 시공하는 방법은 비슷하나 건물의 용도나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다르다. 1) 아파트와 같이 층고가 낮고 천정의 마감 높이가 제한이 되는 경우 - 아파트, 오피스텔의 경우 바닥은 방통 높이, 천정에는 천정마감재와 천정골조까지 높이를 도면에 있는 치수에 만족하게 시공해야 한다. .. 2026. 7. 1.